
연세대, 훈민정음 세계화 포럼 2026 개최
게시2026년 10월 12일 1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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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과 볼리비아 아이마라족 등 세계 각지의 언어를 훈민정음으로 표기해 교육에 활용한 사례가 소개된다.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은 훈민정음세계화재단, 훈민정음학회와 함께 2026년 11월 18일 연세대 이윤재관 대강당에서 '훈민정음 세계화 포럼 2026'을 개최한다고 2026년 10월 1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소멸위기 언어의 문자 표기법 개발 성과와 향후 과제도 논의된다.
이번 포럼은 소멸위기 언어 보존에서 훈민정음의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장에서는 소멸위기 언어 공동체의 전설을 소재로 한 서화전도 함께 열린다.

찌아찌아족 등 사라져가는 언어, 한글로 기록…'훈민정음 세계화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