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미국 증시 반등과 유가 하락에 5,700선 회복
게시2026년 3월 17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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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7일 전 거래일보다 2.91% 오른 5,711.80에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미국 증시의 일제 상승과 국제유가 하락, 그리고 엔비디아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반도체주가 초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는 4.18% 오른 19만6,500원, SK하이닉스는 2.56% 오른 99만9,000원에 거래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블랙웰과 베라루빈의 수요를 각각 2026년 5,000억 달러, 2027년 1조 달러로 제시하며 AI 수요 둔화 우려를 해소했다.
코스닥도 1.13% 오른 1,151.53에 거래 중이며,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1,490.00까지 내려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5700 회복…"젠슨황 땡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