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한불수교 140주년 국빈 오찬 명예대사로 참석
수정2026년 4월 4일 11:01
게시2026년 4월 4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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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기념 국빈 오찬에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청와대에서 열린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오찬에서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대화를 나눴다.
양국 각계 인사 1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이 함께했다. 문화·외교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교류를 상징했다.
전지현은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를 앞두고 국가 행사 참석으로 대표 배우 이미지를 강화했다. 문화 외교 무대에서의 위상 확장이 향후 커리어 확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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