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다주택 투기 근절 위한 세제·금융 강화 예고
수정2026년 3월 1일 21:27
게시2026년 3월 1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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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엑스에 글을 올려 "투기는 투기한 사람이 아니라 투기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든 정치인과 정부가 문제"라고 밝혔다. 다주택 보유자에게 매각을 강요하거나 도덕적 의무를 요구할 필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는 과거와 같은 선택이 손실이 되도록 세금·금융·규제를 철저히 설계할 것"이라며 제도 변경을 통한 투기 차단 의지를 드러냈다. 다주택 보유가 사회 공동체에 미치는 부작용에 상응하는 부담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사례를 들며 "정부 의지만 있으면 부동산 투기 근절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다주택자가 집 안팔고 버티면 손실되게 할 것”
이 대통령 “다주택 팔기 싫으면 두라…이익·손해는 정부가 정해”
이 대통령 "정치인 다주택 처분 강요 필요 없어... 세금·규제 철저히 설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