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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프리 선언 2년 차 '일이 불안하다' 고백

게시2026년 6월 5일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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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프리랜서 활동 중 일의 불안정성을 언급했다. 그는 주민센터를 방문한 박경혜에게 혜택을 설명하다가 "사실 일이 좀 불안하긴 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대호는 최근 방송에서 프리 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으며, MBC 차장급 연봉 약 1억 원 수준을 프리로 활동한 지 반 년도 채 걸리지 않아 벌었다고 고백했다. 직장 생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금액을 벌게 돼 솔직히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박경혜는 주민센터의 페트병 수거 기계를 이용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 현장에서 수집한 페트병 30개를 투입해 3000포인트를 얻었으며, 누적 포인트는 4540포인트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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