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제주 실종 사건 엮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게시2026년 8월 27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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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우가 제주 실종 사건과 자신을 억지로 연결한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악플러 A씨는 아이유를 상대로 표절 의혹, 허위 주장 등 52건의 명예훼손 게시물을 작성했으며, 아이유 측은 미국 법원을 통해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해당 악성 게시물은 카카오 본사 위치, 2020년 제주 실종자, 아이유의 방송 출연 장면 등을 억지로 연결해 온라인에서 비판을 받았으나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아이유 측은 한국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 소송에 필요한 자료 확보를 위해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요청했다.
아이유는 현재 총 96명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악성 루머 확산에 대한 법적 대응이 계속될 전망이다.

"악플러 고소" 아이유, '제주 실종 사건'까지 엮은 악성 루머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