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 돌파 작전 개시
수정2026년 5월 4일 07:16
게시2026년 5월 4일 06: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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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호르무즈 해협에 억류된 제3국 선박들을 안전하게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4일 아침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화물선 공격이 다시 보고된 직후 나온 발표로, 미국이 '인도주의 작전'을 명분으로 이란의 해협 봉쇄를 사실상 돌파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는 이 조치를 인도주의적 제스처로 규정하며 희생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이 작전이 어떤 방식으로든 방해받는다면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영국해사무역기구는 호르무즈 해협 동쪽 해역에서 화물선이 소형 선박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 사건이 2월 28일 개전 이후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서 발생한 최소 24번째 공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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