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트럼프 이란 휴전 우려 표명하며 석유화학시설 공격 재개
게시2026년 4월 7일 13:5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휴전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6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며 휴전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지적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모든 농축 우라늄을 국제원자력기구에 넘기고 향후 우라늄 농축을 재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이 금지했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카츠 국방장관은 아살루예 최대 시설에 강력한 타격을 입혔으며, 이란 석유화학 수출의 85%를 차지하는 두 핵심 시설이 가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석유화학 산업단지에 보복 공격을 가했고, 페르시아만 주변 석유화학 시설 손상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우려된다. 유엔 사무총장은 국제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휴전 훼방꾼’ 네타냐후, 트럼프가 금지한 이란 석유시설 공격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