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비자금·피신설 유포자 법적 조치 착수
수정2026년 3월 20일 12:16
게시2026년 3월 20일 12: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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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조성 및 중국 피신설을 유포한 전한길씨에 대해 법적 조치를 선언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의 특별 지시에 따라 가장 엄중한 조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유튜브를 통해 비자금과 군사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악질적 마타도어'로 규정하며 물리적 테러·사법리스크·이미지 훼손 작전 중 하나로 의심했다.
민주당은 통과된 정보통신망법 적용과 사법당국 수사를 요청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저급하고 악질적인 흑색선전에 대해 당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법적 조처를 취하겠다고 했다.

정청래, 전한길 겨냥 “이 대통령 관련 가짜뉴스에 가장 엄중한 법적 조치”
정청래 “이 대통령 중국 피신설·비자금 조성설 가짜뉴스에 가장 엄중한 법적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