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 현장 점검
게시2026년 6월 5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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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충북 청주시 오송 궁평2지하차도와 충남 논산시 제방복구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찰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호우·태풍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유형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별관리에 돌입했다. 재난상황실 통합 운영, 관계기관 간 재난정보 공유, 취약지역 사전 파악 등을 통해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경찰은 재난 대비 교육·훈련 강화와 수난 구조장비 점검, 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선제적 예방 태세를 갖추고 신속한 초동 대응 및 복구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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