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 9일 개시
게시2026년 3월 10일 0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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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가 9일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첫날을 맞았다. 올해 FS는 예년 수준인 1만8000명의 병력이 참여하며 북한의 도발 상황을 가정한 지휘소 연습이 주축이 된다.
야외실기동훈련은 22건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었다. 이는 한반도 긴장 완화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연습은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와 한반도 안보 안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