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 소형준 앞세워 일본과 슈퍼라운드 격돌
수정2026년 9월 25일 00:01
게시2026년 9월 24일 2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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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맞붙는다. 류지현 감독은 선발투수로 KT 위즈 소형준을 낙점했고, 일본은 좌완 히구치 신을 내세운다.
양 팀 모두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해 무패 행진 속 첫 슈퍼라운드 대결을 치르게 됐다. 소형준은 첫 아시안게임 출전이며 충분한 휴식을 취했지만, 히구치는 중국전 등판 사흘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 경기 승리팀은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돼 사실상 결승전 성격을 띤다. 소형준의 첫 국제대회 경험과 히구치의 체력 부담이 승부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기면 사실상 결승이다!…류지현호, 운명의 한일전 선발투수로 소형준 낙점 [아시안게임]
소형준-히구치 맞대결…한국 야구 25일 일본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