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CS 4차전 우천 연기, 클리블랜드 2승 1패 우위 유지
수정2026년 10월 17일 12:00
게시2026년 10월 17일 11: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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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ALCS 4차전이 악천후로 하루 연기됐다.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18일로 미뤄졌고 5차전도 하루씩 순연됐다.
ALCS 경기 연기는 2019년 양키스-애스트로스전 이후 처음이다. 5차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이동일 없이 6·7차전이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연속 개최된다.
양 팀은 기존 선발 투수 계획을 유지하기로 하면서도 추가 휴식일이 불펜 운영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클리블랜드가 2승 1패로 앞선 가운데 일정 조정이 시리즈 흐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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