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농심엔지니어링, AI 기반 폐섬유 자동 선별 시스템 개발

게시2026년 2월 26일 01: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농심엔지니어링이 초분광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폐섬유 선별·분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섬유 표면의 분광 스펙트럼을 분석해 재질뿐만 아니라 혼용률까지 실시간으로 판별할 수 있으며, X-레이와 RGB 비전 기술을 결합해 비섬유 이물질도 제거한다.

현재 폐섬유 재활용은 대부분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어 정확도가 낮고, 혼방섬유는 재활용이 어려워 상당량이 소각·매립 처리되고 있었다. 농심엔지니어링의 기술은 분류 정밀도와 처리 효율을 크게 높여 자원 손실과 탄소배출 증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농심엔지니어링은 2026년 2월 현재 실증시스템 구축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친환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기술 혁신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