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여성 1인가구에 드론·로봇 순찰 투입
수정2026년 9월 30일 12:04
게시2026년 9월 30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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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종합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
원룸촌과 공·폐가 등 사각지대에는 열화상 카메라와 탐조등을 장착한 드론을 띄우고, 고양·광주 광산 등에는 순찰로봇도 투입된다.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는 코드1 이상으로 지정해 지역경찰·여성청소년과·형사팀이 동시 출동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이번에는 외국인 여성 보호 조처가 강화되고, 내년에는 여성안심귀갓길 1230개소에 시시티브이를 확충할 예정이다.

원룸촌 사각지대에 ‘열화상 드론’…경찰, 여성 대상 범죄 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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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에 경찰 드론·순찰로봇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