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한국식 치킨 대접
게시2026년 8월 6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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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한국 방문 중 제주 SK와의 친선 경기 후 숙소로 치킨을 배달 주문해 동료들에게 대접했다.
김민재는 프리시즌 투어 마지막 밤 팀원들과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이같은 배려를 보였다. 독일 매체는 제주의 해산물과 흑돼지 등 더 맛있는 음식이 많았지만 치킨을 선택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다만 선수단이 오후 10시 이후 호텔에 도착한 점을 고려하면 배달 가능성과 한국 야식 문화를 반영한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한국 음식과 '치맥' 문화가 세계적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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