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KAIST, 리튬금속배터리 수명 3배 전해액 개발
게시2026년 10월 12일 14: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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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과 카이스트 연구진이 배터리 수명을 기존보다 3배 높일 수 있는 리튬금속배터리용 전해액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에틸렌카보네이트와 설폴레인 두 용매를 혼합해 고성능 전해액을 만들었다. 이 전해액을 적용한 하이니켈 양극 배터리는 150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용량의 약 80%를 유지했다.
연구팀은 고가의 불소계 용매 없이 상용 용매만으로 성능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2026년 8월 국제학술지 ACS Nano에 게재됐다.

유니스트, 용매 혼합으로 배터리 수명 3배 높이는 전해액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