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권, 출신·친분 근거 수사 공방
게시2026년 10월 20일 00: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자 야당은 이를 탄압으로 규정했다. 수사팀장이 과거 다닌 법무법인에 이태형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청와대 편에 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당도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무마됐다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담당 부장검사가 한 의원과 가깝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칼럼은 두 사례 모두 관계를 입증할 객관적 정황 없이 소속이나 친분만 내세운 의혹 제기라고 지적했다.
칼럼은 모든 사건은 개별적으로 판단돼야 하며 출신이나 친분으로 수사를 단정하는 방식은 사법 신뢰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노트북을 열며] 부산 사람이면 다 회를 좋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