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부자, 홍명보 감독의 태도에 실망 표현
게시2026년 8월 16일 0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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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강부자는 1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홍명보 감독의 태도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강부자는 "홍명보 감독이 너무 나를 실망시켰다"며 "문이 열리면 90도로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눈물이 흐르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키 큰 조현우 뒤에 들어오면서 당당하게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는 표정으로 들어오더라"며 감독의 자존심 강한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덕후로 알려진 강부자는 남편 이묵원이 미드필더로 활동했던 3사 친선 축구대회부터 축구에 빠지게 됐으며, 유럽 축구까지 챙겨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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