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2.6% 성장 전망
수정2026년 1월 14일 07:17
게시2026년 1월 13일 23: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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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WB)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2.7%)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보호무역주의와 정책 불확실성 증가로 글로벌 성장세가 완만하게 둔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선진국 성장률은 1.6%로 전망됐으며, 유로존은 0.9%, 일본은 0.8%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신흥·개도국 성장률은 4.0%로 전망됐고, 중국은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4.4%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은행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상방 요인으로, 무역 긴장 재확대와 금융시장 위축을 하방 요인으로 평가했다.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2.6% 성장 전망…전년比 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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