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그룹, ESG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게시2026년 8월 10일 0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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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보훈 사업, 저출생 대응, 교육 지원 등 광범위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중근 회장은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캠페인을 주도해 42만 명의 국민 서명을 받았으며, 출산장려금 1억 원 제도로 134억 원을 지급해 기업 출산지원금 비과세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부영은 KAIST 기숙사 리모델링에 200억 원을 투자했고,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45개국 유학생 2,847명에게 11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9년 창신대 인수로 지방대학 위기 극복에도 나섰으며, 누적 기부금은 1조2,200억 원을 초과했다.
부영의 ESG 활동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며 한국 사회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보훈부터 저출생·고령화 문제까지… 국가적 과제 고민하는 부영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