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 혼조, 스페이스X 14% 폭락
게시2026년 8월 6일 05: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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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3대 지수가 5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263.24p(0.49%) 상승한 5만4349.12로 올랐지만, S&P500은 12.97p(0.17%) 하락한 7723.55, 나스닥은 224.55p(0.83%) 내린 2만6363.44로 밀렸다.
팰컨 9 로켓 잔해 달 추락 소식 속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17.07달러(13.62%) 폭락한 108.27달러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엔비디아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발표에 힘입어 7.28달러(3.43%) 급등한 219.22달러로 치솟았고, 애플도 1.62달러(0.52%) 올랐다.
알파벳은 AI 지도부 개편 충격으로 15.22달러(4.03%) 급락했으며, AMD도 36.53달러(7.04%) 폭락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속 다우지수만 사상 최고 행진…스페이스X, 14%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