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리안 알바레스, 바르셀로나 이적 압박으로 아틀레티코 훈련 거부 예상
게시2026년 7월 21일 23: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훌리안 알바레스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를 거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 마르카는 월드컵 출전 선수들의 복귀 날짜가 8월 10일이지만 알바레스는 이 날짜에 구단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바르셀로나 이적 의사를 직접 밝혔으며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도 영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의 이적 요청을 허용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 알바레스에게는 5억유로(약 8800억원)의 바이아웃이 걸려있어 어떤 구단도 도전할 수 없는 금액이다. 알바레스 측은 훈련 거부라는 강경책으로 아틀레티코의 입장을 바꾸려는 압박 수단을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임박한 상황이지만 알바레스의 완강한 태도로 인해 두 선수가 함께 뛰는 모습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강인이랑 발맞추기 싫어? 구단 복귀 거부 '강경책'…'바이아웃 8800억' 바르셀로나행 향한 굳은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