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강남 자취 이어 장기미임대아파트 신청
게시2026년 10월 12일 0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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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가 강남 6평 원룸 자취에 이어 장기미임대아파트 입주를 신청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주 가능성이 높은 곳에 신청서를 넣었다고 밝혔다.
장기미임대아파트는 퇴거 후 6개월 이상 비어있는 주택을 LH·SH 등이 시세보다 낮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제도다. 월세 형태로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구조다. 앞서 박경혜는 보증금 5000만원, 월세 약 59만원의 역삼동 6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한 바 있다.
아직 입주 여부는 확정되지 않아 결과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1인 가구 주거비 부담 속 공공임대 활용 사례로 관심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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