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균형발전, 규제개혁으로 기업 지방 유치 필요
게시2026년 5월 4일 0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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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인구 50% 이상이 집중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이 헌법적 가치임에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주거비 폭등, 청년층 경제 부담 심화, 지방 소멸 위기 등 수도권 집중의 폐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청주시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등 첨단 산업 단지 조성으로 인구 증가와 출생아 수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민간 기업 이전이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업들의 남방한계선을 뒤집기 위해서는 주 52시간 근무 예외 지역 지정 등 과감한 규제개혁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정책이 반드시 성공해야 할 최우선 과제다.

'52시간 예외 지역' 같은 획기적 완화여야 [뉴스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