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국 야구, 홍콩전서 조형우 그랜드슬램으로 7점 리드

게시2026년 9월 22일 19:1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22일 도요하시 구장에서 홍콩전을 치르며 3이닝 만에 7점 차를 벌렸다.

1회 노시환의 선제 투런포, 2회 김지찬의 적시타에 이어 3회 조형우가 만루 상황에서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홍콩 선발 막전푸이는 제구는 안정적이나 구위가 부족해 프로 선수들을 상대하기 역부족으로 보였다.

도요하시 구장은 외야 펜스까지 거리가 짧아 홈런을 치기 쉬운 구조다. 이번 대회는 5회까지 15점 차이 또는 7회 이후 10점 차이가 나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