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공적 항공마일리지 1억원대 손실 적립 구조 개선
게시2026년 5월 2일 1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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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에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 2482만점 중 44.4%인 1102만점이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되어 약 1억3217만원 규모의 예산이 낭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개인 계정에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구조로 인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웠던 것이 원인이다. 충북도는 2016년 1월 이후 국외 공무출장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미등록 시 출장 허가 제한 등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공무 국외출장 규정을 개정해 마일리지 관리 조항을 신설하고 보너스 항공권 구매나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도 공적 항공마일리지 절반 가까이 소멸…1억3000만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