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교창, 일본 B.리그 진출 추진...4개 팀 러브콜
게시2026년 6월 12일 05: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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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핵심 포워드 송교창이 일본 B.리그 진출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4개 팀이 영입을 타진하고 있으며, 특히 A팀이 매우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교창은 2015년 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KCC에 지명된 사상 첫 고졸 로터리픽 선수다. 2020~2021시즌 KBL 최초 고졸 출신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KCC에서 두 차례 파이널 우승을 이끌었다.
B.리그는 높이와 스피드를 겸비한 포워드 자원이 부족해 송교창을 아시아쿼터 즉시 주전감으로 평가하고 있다. 6월 말 정도에 최종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교창 차기 행선지 B리그. 해외진출 청신호 "4개팀 러브콜. 특히 특정 A팀 매우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