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 KBO 협업 '마데카 쿨링패치' 야구팬 겨냥 출시
게시2025년 8월 5일 1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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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2025년 8월 7일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단독 판매한다고 8월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컬러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쿨링패치 40매(2박스)와 마데카 크림 4개를 한 세트로 구성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부터 프로야구 신규 관중 중 48.6%가 여성팬으로 집계되는 등 스포츠 팬덤의 소비층이 확대되는 점에 주목해 이번 방송을 기획했으며, 사전 예약 판매는 이미 완판을 기록했다.
프로야구 인기에 힘입어 유통업계의 야구 관련 상품 출시가 활발하다. CJ온스타일은 7월 7, 8일 'KBO 피규어 텀블러'를 완판했고, SPC삼립은 '크보빵'을 출시했으나 공장 사고 후 여론 악화로 생산을 중단했다. 롯데홈쇼핑은 향후 다양한 스포츠 행사 관련 차별화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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