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퀸즈, '만드는 뷔페' 전략으로 흥행 성공
게시2026년 7월 30일 15: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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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NC송파점이 16일 리뉴얼 이후 고객이 직접 조리하고 조합하는 '만드는 뷔페' 콘셉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 12일 만에 누적 식사 고객 2만명을 기록했으며, 리뉴얼 전 대비 매출이 2.5배 증가했고 매일 전국 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라이브 누들존에서 고객이 면, 육수, 토핑을 직접 선택해 마라탕을 완성하고, 오픈샌드위치존과 아사이볼·빙수 코너에서도 체험형 조리가 가능하다. 10·20대 고객들이 특히 몰렸으며, 라이브 누들존 원재료 사용량은 기존 주문형 매장의 약 10배 수준에 달했다.
이랜드이츠는 경험 경쟁으로 전환하는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며, 애슐리퀸즈 매장을 올해 15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23년 약 2300억원이던 매출액은 지난해 5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올해 8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뷔페서 마라탕 끓이고 아사이볼 만든다”…애슐리퀸즈의 실험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