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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거동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 위한 재택의료 서비스 시작

게시2026년 3월 17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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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는 27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를 위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방문형 진료 서비스다.

의사는 월 1회 방문해 진료와 처방전을 발행하고, 간호사는 월 2회 방문해 투약 관리와 상처 소독 등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사회복지사는 장기요양 서비스, 돌봄 지원, 복지급여 등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한 통합 돌봄을 제공한다. 비용은 건강보험 가입자 기준 월 1회 의사 방문 시 약 4만원, 의료급여 수급자는 약 7000원 수준이다.

광명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의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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