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음바예 애스턴 빌라 이적으로 5500만유로 수익
게시2026년 8월 29일 19: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PSG의 이브라힘 음바예가 애스턴 빌라로 이적하며 보너스 포함 5500만유로(약 880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됐다. 음바예는 이번 주 토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5년 기본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한다.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리빌딩을 진행하며 막대한 자금을 회수했다. 음바예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이적을 합치면 약 2억유로(약 3200억원)를 벌 전망이며,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을 포함하면 총 3억6000만유로(약 5760억원) 이상의 매각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이강인은 4000만유로에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며 이번 여름 PSG 방출 선수 중 가장 저렴한 이적료를 기록했다. 반면 바르콜라는 1억4500만유로로 리버풀로 향하며 PSG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안겨줄 예정이다.

'640억' 이강인 왜 이렇게 저렴한가, 너무 싸게 팔았다...PSG 역대급 돈대박 '5800억 매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