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협력대학 선정
게시2026년 4월 16일 16: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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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협력대학에 신규 선정됐다.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과학적 진단검사와 맞춤형 심리상담, 후속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삼육대 재학생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서울이 아니어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생상담센터가 고위험군을 발굴해 추천하면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전용 창구를 통해 즉시 전문 상담에 연계된다. 온라인 심리검사와 심층상담으로 학생의 마음 상태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후 전문자격 상담사가 최대 6회의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종료 후에도 개인별 목표에 맞춘 사후관리가 이어지며, 진로 설계·취업 컨설팅·정원처방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위기 청년들의 마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대, 2026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협력대학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