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수정2026년 9월 24일 19:26
게시2026년 9월 24일 18: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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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4.48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여서정은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2023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따내며 성장했으나 2024 파리올림픽에서 어깨 부상으로 7위에 머물렀다. 약 1년 9개월의 재활을 마치고 올해 아시아선수권 금메달로 재도약에 성공한 뒤 이번 대회에서는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한국 여자 체조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확보하며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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