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국제 유가 5% 급등
게시2026년 5월 5일 02: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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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4일 5% 이상 급등했다.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구조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에 반발한 이란이 해협 내 선박들과 UAE를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한 것이 원인이다.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13.72달러로 5.13% 상승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 6월물은 105.20달러로 3.20% 올랐다. UAE 국방부는 이란이 순항 미사일 4기를 발사했으며 3기는 요격됐다고 밝혔으나, 석유 허브인 후자이라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UAE는 이란에 보복할 권리를 선언했으며, 휴전 무력화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계속 상승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프로젝트 프리덤 참가를 요구했다.

[국제유가] 이란의 공격 재개에 5% 넘게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