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여대생, 태국 송끄란 축제 중 납치돼 사기조직 연루 추정
수정2026년 4월 24일 19:42
게시2026년 4월 24일 1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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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대생 A씨가 태국 전통 설 축제 송끄란 참가 중 납치됐다. 태국·미얀마 접경 지역으로 이송된 뒤 통신 사기 조직에 넘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주태국 중국대사관은 고수익 취업·여행을 미끼로 한 유인 사건이 반복되자 자국민 대상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 경찰은 공식 수사에 착수했으나 피해자의 정확한 위치는 파악되지 않았다.
동남아 관광지를 무대로 한 조직적 인신매매 위험이 가시화됐다. 축제 시즌 여행객 대상 범죄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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