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전통시장 해산물 절도범 구속 송치
게시2026년 4월 9일 15: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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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전통시장에서 심야 시간대 해산물을 반복 절도한 50대 남성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16일 자정 무렵 수족관에서 문어와 고둥을 훔쳤으며, 약 2주 전에도 같은 점포에서 문어 2마리를 절도해 삶아 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분석과 현장 잠복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검거했고, 그의 집에서 냄비에 담긴 해산물을 확보했다.
경찰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절도 범죄에 엄정 대응하면서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어가 먹고 싶어도 훔치면 안됩니다"…시장서 문어 상습 절도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