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헤이든 버드송, 토미 존 수술 결정
게시2026년 3월 20일 07: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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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우완 헤이든 버드송(24)이 손상된 내측측부인대(UCL) 치료를 위해 토미 존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버드송은 지난 1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경기 중 팔꿈치에서 '뚝'하는 소리를 느꼈으며, 2차 소견을 거쳐 수술을 결정했다.
토미 존 수술의 통상적인 회복 기간(12~16개월)을 고려하면 버드송은 2026시즌을 뛸 수 없으며, 2027시즌 도중 복귀가 현실적이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상황이 명확해진 것이 긍정적이라며, 버드송이 더 강해져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년 드래프트 6라운드에 지명된 버드송은 2024년 빅리그 데뷔 후 37경기에서 9승 10패를 기록했으며, 이번 수술을 통해 완전한 회복을 목표로 한다.

“방향이 분명해졌다는 것은 긍정적” 토미 존 수술 결정한 선발 유망주, SF 감독이 전한 위로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