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 명령
수정2026년 5월 2일 08:00
게시2026년 5월 2일 0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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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독일 주둔 미군 약 5000명을 6~12개월 내 철수시키기로 결정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명령에 따라 유럽 내 미군 배치 재검토 차원에서 이행된다.
현재 독일에는 약 3만 9000명의 미군이 주둔 중이며, 이번 철수는 전체 병력의 약 13%에 해당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과의 갈등 속에서 주독미군 감축 가능성을 예고해왔다.
NATO 방위 체계에 직접적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유럽 안보 구조 전반의 재조정 압력이 가시화됐다.

[속보] 로이터 "美국방부, 독일주둔 미군 5000명 철수 추진"
[속보]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