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임명안 재가
게시2026년 3월 10일 18:5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 이로써 방미심위는 9인 완전체로 출범하게 된다.
김우석 위원은 류희림 체제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비상임 위원을 지낸 바 있다. 2022년 대선 직전 뉴스타파의 '김만배 녹취록'을 인용 보도한 방송사에 과징금 부과 등 중징계를 주도했으며, 당시 방심위 결정은 지난해 법원에서 모두 취소 판결을 받았다.
전국언론노조 방미심위지부는 김 교수가 '입틀막 심의'로 대표되는 윤석열 정권 언론탄압의 행동대장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방미심위 위원에 김우석 교수 임명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