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당구 5차투어 NH농협카드배 개막, 최다승 경쟁 본격화
수정2026년 10월 18일 13:48
게시2026년 10월 18일 1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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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투어 NH농협카드 PBA-LPBA챔피언십이 1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 김가영은 통산 20승, 마르티네스는 9승 최다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직전 4차투어에서는 베트남 선수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매 투어 새로운 우승자가 배출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정수빈, 박정현, 스롱 피아비 등 국내외 강호들이 총출동해 판세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8일 Q라운드와 128강전을 시작으로 20일 개막식, 25일 LPBA 결승, 26일 PBA 결승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최다승 기록 경신 여부와 더불어 새로운 우승자 탄생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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