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M, 신형 무쏘 효과로 내수 38% 급증
게시2026년 3월 3일 17: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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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가 2월 국내 시장에서 370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했다. 1월 출시한 신형 픽업 무쏘가 1393대 팔리며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설 연휴로 생산·영업일수가 줄었지만 무쏘 판매 확대가 실적 하락을 상쇄했다. 해외 판매는 조업일수 축소로 4536대에 그쳐 21.5% 감소했으나, 전기차 토레스 EVX는 1445대 팔리며 전년 동월 대비 68% 늘었다.
KGM은 무쏘 출시를 계기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확대하고 2월 독일에서 딜러·기자단 220여 명 대상 콘퍼런스를 열었다. 신모델 효과가 지속될 경우 연간 내수 회복 기대감이 커진다.

KGM, 2월 8237대 판매…전년 동월比 3.3%↑
“무쏘 덕에 내수 회복세”…KGM, 2월 글로벌 판매량 823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