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한국 첫날 금1 은3 획득
게시2025년 8월 30일 17: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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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개막한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한국은 첫날 이예지(여자 -49kg)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송다빈(여자 +67kg)과 정우혁(남자 -68kg)의 은메달을 추가하며 선전했다. 미국의 니콜라스 CJ는 남자 -80kg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이변이 연속 발생했다. 튀니지의 피라스 카투시는 남자 -80kg 준준결승에서, 프랑스의 앨시아 라우린은 여자 +67kg 8강 진출에 실패했다. FISU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챔피언 송다빈은 개인중립자격(AIN) 선수에게, 정우혁은 태국 선수에게 패해 우승을 놓쳤다.
대회 3일차에는 박태준, 김종명, 배준서 등이 출전하는 남자 -58kg 경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대회 각 체급 1~3위 입상자는 2026년 9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G-6 등급 대회 '무주 태권도원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 한국,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2일차 은메달 2
- 한국,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첫날 금1 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