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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슈가글라이더즈 최수민·김수정, 은퇴식 개최

게시2026년 1월 12일 11:4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여자 핸드볼 절대 강자 SK슈가글라이더즈의 레프트윙 최수민과 김수정이 11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은퇴식을 가지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최수민(1990년생)은 25년간 핸드볼을 해온 국가대표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6 리우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했다. 실업 무대에서는 224경기 762득점을 기록했다. 김수정(1995년생)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속공 플레이로 SK슈가글라이더즈를 이끌었으며, 지난 시즌 85.37%의 슛 성공률로 팀의 통합 2연패 달성에 일조했다.

두 선수는 SK슈가글라이더즈에서 강력한 리더십으로 팀의 왕조를 구축했으며,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경진 감독은 두 선수의 노력과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SK슈가글라이더즈 송지은과 은퇴 한 최수민, 김경진 감독, 은퇴한 김수정, 강경민(왼쪽부터),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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