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사업 일괄수주
게시2026년 6월 15일 20: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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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의 동해안·동서울 구간 초고압직류송전(HVDC) 2단계 사업을 약 1460억원 규모로 수주했다.
1단계 사업(약 880억원)에 이어 2단계까지 수주하며 총 공급 규모는 약 2340억원에 달한다.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500㎸급 HVDC 케이블을 상용화했으며 제주·북당진 등 주요 해저 HVDC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투자 확대로 대규모 전력 수송 수요가 증가하면서 HVDC가 국가 전력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LS전선, 동해안~수도권 전력망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