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투수 전업으로 호투했으나 다저스 패배
게시2026년 5월 6일 1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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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6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만 나서 7이닝 2실점 8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는 타선이 득점권에서 부진하며 1-2로 패배했다.
오타니는 2023년 6월 이후 처음으로 7이닝 이상을 던졌으며 시즌 평균자책점 0.97을 기록했다. 상대 투수 피터 램버트는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휴스턴이 경기를 장악했다.
다저스는 6개 안타를 기록했으나 8회 1점만 냈고 잔루 8개를 남기며 결정적인 순간을 살리지 못했다. 시즌 성적은 22승 14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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