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시장 주도권 확보
게시2026년 3월 24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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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퇴직연금 시장이 확정급여형(DB)에서 확정기여형(DC)으로 중심축을 옮기면서,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이 2023년 12.8%에서 2025년 24.8%로 확대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DC형 비중 42.8%와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 61.9%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할 자산'으로 정의하고 글로벌 분산투자, 자산배분 전략, 로보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운용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왔다. 2025년 DC형 유입금액 중 약 19.12%를 점유했으며, 현재 DC 적립금 16조2903억원으로 전 업권 1위를 기록 중이다.
실적배당형 상품의 5년 평균 수익률이 4.77%로 원리금보장형의 2.49%를 크게 웃돌면서, 저성장 기조 아래 연금 자산을 실질적으로 불릴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라이프 트렌드] 적극 운용해야 할 자산 퇴직연금, DC형 비중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