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하루 뒤 취소한 고객…자영업자 황당
수정2026년 1월 12일 07:26
게시2026년 1월 12일 07: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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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달 전문 음식점 자영업자가 배달된 지 하루가 지난 주문에 대해 취소 요청을 받아들인 플랫폼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전날 오후 3시 47분에 접수된 주문이 다음 날 오전 10시에 취소됐다.
배달 플랫폼 고객센터는 배달이 4분 늦었다는 고객의 주장을 받아들여 취소를 승인했다. 배달 완료 후 하루가 지난 시점의 취소였지만 환불이 진행됐다.
자영업자 A씨는 무리한 고객 우선 정책을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고객을 블랙리스트에 등록해야 한다며 자영업자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타코야키 주문 하루 뒤 취소한 고객…"배달 4분 늦어서"
"배달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 '4분 늦었다'더라"..환불 수락한 배달플랫폼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