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여자 농구, 한국에 80-85로 패배...공루밍 감독 맹비난
게시2026년 9월 26일 0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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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서 중국이 한국에 80-85로 패배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공루밍 감독의 경질을 주장하며 '3점슛 13개 중 1개도 성공하지 못했다'고 맹비난했다.
경기는 초반 중국의 7-0 리드에서 시작됐으나, 한국이 10-0 연속 득점으로 역전했다. 후반 양팀이 주도권을 번갈아 잡다가 마지막 쿼터에서 한국이 8-0 연속 득점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장쯔위와 탕지팅의 연속 득점으로 중국이 점수 차를 1점까지 좁혔으나 역부족이었다.
중국 언론은 남자 농구팀의 4위 탈락에 이어 여자팀까지 결승 진출에 실패한 것을 '아시안게임 역사상 매우 드문 일'이라 평가했다. 3점슛 성공률 부진이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대한민국 여랑이! 만리장성 경악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中 매체 충격 맹비난 "여농 AG 4강 탈락. 대이변! 공루밍 감독 해고. 남자팀보다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