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민혁,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 2라운드 공동 4위
게시2026년 8월 27일 06:1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가대표 유민혁이 2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0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에 올라 공동 선두와 1타 차를 유지했다.
유민혁은 첫날 2타 차에서 둘째날 14계단을 끌어올리며 저력을 발휘했다. 보기 1개, 이글 1개, 버디 6개를 기록했으며 파5 7번홀에서 투온 후 퍼트로 이글을 낚아챘다. 최근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준우승,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 우승 등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민혁은 남은 라운드에서 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체중 20kg 감량과 드라이버 평균 거리 30야드 증가로 국가대표 에이스로 거듭난 그는 올해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 도전을 앞두고 있다.

2등은 기억되지 않아…우승하려고 30kg 감량하고 비거리 20야드 늘렸죠